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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0월 주말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박물관도 좋은 선택이에요.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전시부터 초등학생과 함께 볼 역사 전시까지,
입장료 없이 갈 수 있는 5곳을 골랐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무료여도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있으니 출발 전에 확인해 주세요.
1. 서울 용산|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놀이하며 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시는 5~9세를 주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고,
36개월 이하 영유아를 위한 공간도 있습니다.
무료·온라인 예약 필수이며 회차별로 입장합니다. 관람·예약 안내

2. 서울 안국|서울공예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공예 도구와 재료를 살펴보며 활동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공예마을 + 아이들스튜디오’는 10월 11일까지 운영 예정입니다.
무료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2026년에는 2017년 이후 출생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람 예약
3. 서울 종로|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도깨비 이야기에 관심 많은 아이라면 《내 친구 도깨비》 전시를 살펴보세요.
전시는 2028년 5월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무료·인터넷 예약 필수이고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입장해야 합니다. 관람·예약 안내
4. 경기 용인|경기도박물관
역사 전시를 좋아하는 초등학생과 가기 좋습니다.
개관 30주년 전시 《빛나는 순간들》은 10월에도 열리고,
기증 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는 10월 11일까지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전시 안내
5. 인천 검단|검단선사박물관
어린이 체험전 《바윗돌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에서 고인돌을 직접 세워보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2027년 5월까지 예정되어 있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관람 안내
출발 전에는 예약 잔여석과 운영일을 확인하세요.
특히 10월 11일 종료 전시를 보려면 날짜를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시 관람은 무료여도 별도 교육 프로그램이나 주차에는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